隣の国を、
隣の街のように。
이웃 나라를,
이웃 동네처럼.

国境はそのまま、経済圏はひとつに。 국경은 그대로, 경제권은 하나로.

COMPANY

heebeeは、日本と韓国の関係をより良いものにするために活動しています。

ある日、韓国人として日本の小学生たちの前に立った時、この子どもたちが将来もっと幸せに暮らせる環境をつく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感じました。

両国は今、多くの課題を共有しています。地域の過疎化、高齢化、そして深まる孤独感——。これらを解決する鍵は、同じ悩みを抱える者同士が力を合わせることだと、私たちは考えています。

heebeeは、「ものづくり」を通じてこの課題に向き合っています。韓国と日本が、互いにどんなシナジーを生み出せるのか。その問いを、私たちは持ち続けています。

heebee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더 나은 것으로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한국인으로서 일본의 초등학생들 앞에 섰을 때, 이 아이들이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두 나라는 지금 많은 과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인구 감소, 고령화, 그리고 깊어지는 고독감——. 이를 해결하는 열쇠는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 힘을 합치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heebee는 '모노즈쿠리(ものづくり)'—물건을 만드는 일—를 통해 이 과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에게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 질문을 저희는 계속 품고 있습니다.

METHOD

人の固有さがきちんと表れていないものは、いずれすべてAIに任せられる未来が来ると考えています。

だからこそ私たちは、自分自身が欲しいと思える物、そして目の前の人が本当に必要としているものを届けたいと思っています。それが、heebeeの出発点です。

사람 고유의 색깔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것은, 언젠가 모두 AI에게 맡겨지는 미래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스스로가 갖고 싶다고 느끼는 것, 그리고 눈앞의 사람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heebee의 출발점입니다.

CASES

高橋庸礼

CCC / カルチュア・コンビニエンス・クラブ CEO CCC /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대표

現場から経営トップへ。成長の過程で、何を得て、何を手放してきたのか。中目黒 蔦屋書店の出店に立ち会いながら、その歩みをお聞きしました。

현장에서 경영 최고위로. 성장의 과정에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려놓아 왔는지. 나카메구로 츠타야 서점 출점 현장에 함께하며, 그 여정을 들었습니다.

清水馨介

The First Take ディレクター The First Take 디렉터

見せたいものが多い企業ほど、削って削って、最後に残るものが大切だと教えてくれました。それは、heebeeが物語をつくる時に、いつも大切にしていることでもあります。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은 기업일수록,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마지막에 남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것은 heebee가 이야기를 만들 때 언제나 소중히 여기는 것이기도 합니다.

熊代亨

精神科医 정신과 전문의

健康や長寿が当たり前に「良いこと」とされる中で、私たちは「何のために長く生きるのか」を、あまり考えられてい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長寿は、人生で何かを成し遂げるための手段であるべきだと、熊代氏は語ります。

건강과 장수가 당연히 '좋은 것'으로 여겨지는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오래 사는가'를 그다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장수는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어야 한다고, 그는 이야기합니다.

SERVICES

これまでお話ししてきた力を、次のような形でご提供しています。 지금까지 말씀드린 힘을, 다음과 같은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モノ・ブランドをつなぐ 모노・브랜드를 잇다

韓国と日本、それぞれの小さなブランドが持つ物語を、言葉と文化を超えて相手国に届けます。通訳、コンテンツ化、そして販売までの導線づくりまで、一貫して伴走します。

한국과 일본, 각각의 작은 브랜드가 지닌 이야기를 언어와 문화를 넘어 상대국에 전합니다. 통역, 콘텐츠화, 그리고 판매로 이어지는 동선 설계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コンテンツの制作・編集・通訳 콘텐츠 제작・편집・통역

韓国・日本のメディアと連携し、取材・通訳・編集を行っています。言葉の奥にある本質を汲み取り、正確に、かつ伝わる形で言語化します。

한국・일본의 미디어와 협력하여 취재・통역・편집을 진행합니다. 언어 너머에 있는 본질을 읽어내어, 정확하면서도 잘 전달되는 형태로 언어화합니다.

現地マネジメント 현지 매니지먼트

出張の同行、通訳、送迎——異国での活動に必要な「寄り添い」を、一対一で提供しています。組織ではなく個人だからこそできる、きめ細やかなサポートです。

출장 동행, 통역, 송영——타국에서의 활동에 필요한 '곁에서 함께하기'를 일대일로 제공합니다. 조직이 아닌 개인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서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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